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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AI explainer video

The Shark That Kept Swimming

If you use your phone without charging it, when does its battery run out? And if survival means doing what you hate, must you keep going? In this...

Prompt

Source idea used to generate this video.

상어는 죽을때까지 헤엄을 친다고 한다. 상어가 멈추는 순간은 더이상 생명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밖에 없다. 어린 상어는 태어난 순간부터 자신의 주변에서 작은 고기들을 공격하고 잡아먹는 자신의 부모님과 친구들을 보게됐다. "엄마 나는 저 작은 친구들을 먹고싶지 않아요. 공격하고 싶지도 않구요." "얘야, 너는 이 바다 속을 잘 모르는거야. 너는 헤엄을 쳐야 해.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가라앉게 되어버리고 결국 네가 먹지 않았던 물고기들에게 먹혀서 죽어버릴거야." "엄마도 사냥을 하고싶지는 않겠네요" ​ 상어는 죽을때까지 헤엄을 쳐야한다. 헤엄을 치기위해 어린 상어는 사냥을 배우게 된다. 빠르게 헤엄을 치며 물고기들을 사냥하고 또 헤엄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상어는 어느새 어엿한 청년이 되어있었다. 청년 상어는 아직까지 자신의 의미에 대해서 찾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상어들보다 더 빨리 헤엄쳐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었다. 어느날 그는 이렇게 말했다. "엄마 우리는 왜 헤엄을 치는 거예요?" "바보같은 소리하지 말고 빨리 사냥하러 나가렴" ​ 그는 자신의 친구인 페이트(faith)에게 질문했다. "너는 왜 헤엄을 치는거야?" "무슨 그런 질문을 해. 상어가 헤엄을 치는건 당연한 거잖아" "그러니까 너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네" "살기위해 움직이지! 그게 큰 의미인거야" "내가 살기위해 누군가를 죽이는게 큰 의미인 거구나" "비꼬지 마. 어쩔 수 없는거지" ​ 그거 아니? 상어는 모든 에너지를 다 써버리면, 결국 헤엄칠 수 없게되면 죽는거래. 청년이 된 상어는 무서워졌다. 자신 앞에 남은 날들은 너무 길어보였고 그 시간동안 헤엄칠 자신이 없었던 상어는 결국 아주 빠르게 헤엄치기 시작한다. 평소 느릿느릿 헤엄치기만 하던 어린 상어가 멋있게 물살을 가르는 모습을 보며 어른들은 기뻐했고, 친구들은 벙벙한듯 쳐다보기도 하며, 더러는 질투했다. 그렇게 몇주동안 청년상어는 아주 빠른 속도로 헤엄을 쳤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을 느꼈다. 눈 앞이 흐려지고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더이상 지느러미가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게 되었고, 귀여운 니모 몇마리가 말미잘 속에 쏙 숨어버리는 것을 봐도 미소가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청년 상어는 열심히 헤엄치던 지느러미를 멈췄다. 그는 천천히 가라앉았다. "나는 헤엄치지 않는게 더 편한걸" 그는 살며시 미소지으며 영원한 휴식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의미있는 삶을 선택한 것이다.

Narration

Narration used to create this video.

Video narration

If you use your phone without charging it, when does its battery run out? And if survival means doing what you hate, must you keep going? In this fable, a young shark learns he must swim and hunt to live. He sees his parents kill small fish, then learns to hunt, though he doesn't want to. As he grows, he asks why they swim. His mother and friend give no answer beyond: that's what sharks do. Keep moving. Keep hunting. Afraid of all the days ahead, he begins swimming faster than ever. Then comes the turn: the faster he swims to survive, the faster his strength and joy wear away. His body weakens; even fish he once noticed bring no smile. He stops, sinks, and dies. The story calls this meaningful. But no: survival isn't endless self-exhaustion. His stopping is tragedy, not an answer.